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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28 음식과 기분의 관계?
  2. 2006/11/26 ugobe pleo애완 공룡로봇
  3. 2006/11/20 PS3에서 LINUX(fedora core5) (3)
  4. 2006/11/11 태터툴즈 단축키와 파이어폭스 단축키 (2)
  5. 2006/11/03 글의 수정을 알림,간추림기능을 추가하면 어떨까? (2)
2006/11/28 17:22

음식과 기분의 관계?

음식은 우리의 기분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칠까?

음식에는 대부분 약간의 약물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몸에 좋다는 음식일수록 더하다. 몸에 좋다는  음식은 어떤 성분(약물)이 있어서 몸에 좋다면서 선전을 해대곤 한다. 이런 특정음식뿐 아니라 모든 음식은 우리의 몸과 신경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약물과 음식의 구분은 따지고보면 명확하지 않다고 볼수도 있다. 심지어 탄수화물,단백질,지방등의 필수영양소도 몸에서 화학반응을 하는 하나의 약물로써 바라볼수 있다. 어떤 음식이라도 약물과 마찬가지로 결국 화학성분일 뿐인 것이다. 약물과 마찬가지로 이런 필수영양소도 과도하게 섭취될경우 독으로 작용한다. 심지어 물조차도.
어쩃든, 약과 독의 차이는 농도의 차이라고 하듯이, 음식에도 우리몸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가지 약물들이 포함되 있다. 우리의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것중, 우리가 잘 아는 것으로는 카페인이나 알코올등이 있지만, 그 외에도 여러가지 우리몸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들이 있을수 있다. 이 다큐멘터리에선 그런 예들을 보며준다. 또 음식과 그속에 들어 있는 성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우리의 능력과 기분을 상당부분 향상시킬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마지막의 실험은 인상깊다. 마지막 실험에는 음식에 추가적인 첨가물을 섞어서 실험하게 되는데, 경계심->행복감->이완감을 느끼도록 고안된 식사이다. 여기에 시각적자극과 냄새(향)도 추가해서 실험하는데, 이 실험에서 참가자들의 비약적인 능력향상이 검증된다. 정말 이렇게 능력향상과 기분에 확실한영향을 미친다면 미래에는 음식을 도구로 바라보게 되지 않을까? 아니 약물을 능력향상의 도구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 되나? 이 프로그램을 보니 영화 매트릭스에서의 식사가 연상되기도 한다.

실제로 나는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면 졸음이 오는것을 항상 느꼇었는데 그 이유를 약간은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에는 사랑에 빠진사람들을 위해 정열적인 밤을 위한 음식조합을 추천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무척인상에 남는다.

뭐.. 그렇긴 해도 먹고 싶은 것을 먹는게 최고가 아닐까?^^;.



ngc funfun한 과학의 세계 11/02일자 "mood food" 라는 프로그램이다.
이 시리즈는 매주 금요일마다 방송되었었는데, 아쉽게도 더이상 방영하지 않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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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6 00:42

ugobe pleo애완 공룡로봇



더 많은 영상보기

단지 영상만으로 이렇게 까지 감성적인 자극을 주는 로봇이라니..
머지 않은 미래에 우리가 기대하는 만큼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는 애완동물이 출현할수 있을것 같다. 사랑스런 외모와 깨끗한 피부, 따뜻한 몸, 거기에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반응을 해주는 애완동물. 더 먼 미래에는 수전그린필드의 예측처럼 사람의 모습을 한 무엇인가가 그 기능을 수행하게 되겟지.. 비록 먼 미래겟지만 그쯤되면 사람들은 더이상 실제 사람과의 관계에 집착하지 않을것 같다.

정말 멋진 로봇이다. 로봇애완동물은 다른 애완동물과는 다르게 로봇이기때문에 단순한 반응도 즐겁게 즐기고 관찰할수 있는것 같다.

이 로봇은 거기다가 프로그래밍가능한 개발툴킷을 오픈소스로 공개할것이라고 한다. 가격은 250달러.

더 자세한 정보 : http://www.pleobot.com/
출처: 류한석의 피플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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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0 15:50

PS3에서 LINUX(fedora core5)


ps3에 장착된 cpu, cell의 power pc의 성능은 그리 좋지 않다고 한다. ps3의 cpu, cell은 1개의 작은 power pc 코어와 여러개의 spe(일종의 특화된 계산기?)로 구성되있는데, 리눅스가 spe의 성능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별로 빠르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특수목적이나 멀티미디어가 아닌 일반적인 컴퓨팅은 spe의 도움을 받더라도 그리 빨라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은 ps3자체가 일반적인 pc용도로는 제작되지 않았다는걸 뜻한다.

그런데 다른 os로 부팅이라는 옵션이 기본적으로 있다니.. 도대체 무슨꿍꿍이 인가?
다른회사나 연구기관에서 특수목적으로 ps3클러스터를 구성해서 사용할수 있을것 같은데.. ps3의 성능을 과시하기위한 또다른 마케팅방법일까? 일단 많은 손해를 보더라도 무조건 보급시키겟다는 것인가? 아무튼 흥미로운 일이다.

나는 여러가지면에서 소니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겟다. PS3의 BD기본장착 부터 시작해서... cell의 비대한 크기.. 그로인한 지나친 가격등등등... 단순한 소니의 삽질일까? 아니면 고도의 심리전과 마케팅인가?

ps.심지어 나는 ps3는 발매연기가 될 것으로 생각했었다.ㅡㅡ;.

출처 : http://www.kbench.com/news/?no=3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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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1 18:26

태터툴즈 단축키와 파이어폭스 단축키

태터툴즈는 단축키가 내가알기로는 Q, A, S 정도가 있다.
Q는 관리자 화면과 블로그화면을 뒤바꿔주는 단축키이고
A는 바로전의 글(페이지)
S는 바로다음의 글(페이지)을 볼수 있도록 해주는 단축키다.

그런데 이 단축키는 키보드 환경이 '영문'일때만 동작하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좀 불편하다. 이는 파이어폭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처음 파이어 폭스를 쓸때 갑자기 단축키가 동작하지 않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그 이유를 몰랐었다. 사소한 버그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사실은 키보드가 영문일때만 단축키가 동작하도록 되어 있었다. 이제까지 썻었던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단축키를 사용할때 이런 불편함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좀  당황스럽기하고 아쉽기도한 일이었다. 단축을 위해 단축키를 사용하는데 키보드환경을 고려해야 한다면 단축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이 아닌가? 태터툴즈, 파이어폭스도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한글입력일 때에도 단축키가 동작하도록 되었으면 좋겟다.

--추가--
태터단축키가 동작하지 않는 것은 파이어 폭스의 문제인것 같다. ie에선 아예 한글로 전환이 안되게 되어있다.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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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17:45

글의 수정을 알림,간추림기능을 추가하면 어떨까?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면 계속해서 추가하거나 수정 할일이 생긴다. 이때 수정내용을 간략하게 간추리는 기능을 넣으면 어떨까? 그리고 이 내용을 rss로 제공 하는것은 어떨까?

사실 글이 수정되었을때 그 차이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읽는 것은 굉장히 피곤한 일이다. 수정된 글을 다시 읽었는데 아무런 차이도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래서 이미 글을 읽은 사람을 위해서 수정내용만 간추려서 간략히 제공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 마치 컴퓨터 프로그램의 릴리즈노트처럼, 글에도 이러한 정보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내용을rss로 제공하면 될것이다.

이러한 기능은 사실 wiki에는 대부분 존재한다. 대부분의 wiki에서는 어떤것을수정했는지 비교해서 볼수 있고 이것을 rss로도 받아볼수 있는 기능이 있다. wiki에서는 사소한 수정조차도 rss로발행되지만, 블로그의 경우 맞춤법과 같은 간략한 수정일 경우에는 rss를제공하지 않고, 블로거가 글의 갱신을 알리고 싶을때만 rss와 함께 간추린 수정내용을 제공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이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을것이다. 일단, 계속해서 갱신되는 글에대해서 정보를 제공할수 있고, 계속해서 내용이 추가하고 발전되는 글도 부담없이 공개할수 있다. 또, 예전의 글도 재활용될수 있다. 여러가지로 유용할것 같다. 이는 사실 wiki의 최대 장점이다. 컨텐츠 자체가 정체되어 있지않고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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