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08/08/31 weekly link 8월 다섯째주
- 2008/08/31 [책]닷넷 프로그래밍 정복 - c#,윈폼,ado
- 2008/08/25 [책]군중심리
- 2008/08/25 weekly link 8월 넷째주
- 2008/08/17 weekly link 8월 셋째주
- 2008/08/15 [책]익스트림 프로그래밍 익스플레인드 : 변화를 표용하라
- 2008/08/14 변연계(limbic system)
- 2008/08/10 전두엽(frontal lobe/frontal cortex)
- 2008/08/08 뇌의 구조 - 신경해부학
- 2008/08/07 [책]경제상식사전
*나는 앞으로 뭐해먹고 사나?
직업선택에 도움이 될글..
*업데이트 프로이트:인지
*업데이트 프로이트:모듈
*네트워크와 언어
사실은 회화보다 글쓰기가 중요하다는거..
*120 ways to boost your brain
- 10 exercise for better focus and concentration
*정보 복제: Information Remix의 미학
*magenta ain't a colour
pink(magenta)는 실제하는 색이 아니다?
pink의 비밀
*wireless networks micmicking bilogical systems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지 높을것 같은 sensor networking의 일례
직업선택에 도움이 될글..
*업데이트 프로이트:인지
*업데이트 프로이트:모듈
*네트워크와 언어
사실은 회화보다 글쓰기가 중요하다는거..
*120 ways to boost your brain
- 10 exercise for better focus and concentration
*정보 복제: Information Remix의 미학
*magenta ain't a colour
pink(magenta)는 실제하는 색이 아니다?
pink의 비밀
*wireless networks micmicking bilogical systems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지 높을것 같은 sensor networking의 일례
이책의 초반부는 여기서 무료로 볼수 있다.
이책은 c#에 대한 책이다. 사실 c#자체가 닷넷과 한몸이라고 봐도 되니 닷넷을 정복한다는 것은 c#을 정복한다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정복이라고 표현할만큼 심도있는 내용은 담고 있지 않다.
이책은 c#에 대한 기본서로 기초적인 c와 c++에 대한지식, 그리고 약간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지식이있으면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을것 같다.
처음 이책을 볼때부터 완전하게 이해하려고 한것은 아니었다. c#문법에 대해 실제로 사용할수 있을정도로 익숙해진것도 아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윈도우 프로그래밍이 장래에 어떤식으로 이루어질지 예상할수 있었고, 최신의 프로그래밍기법을 대부분 c#이 받아들였다고 하니 현대적인 프로그래밍 문법과 방법, 객체지향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이해도를 높였다고 할수 있을것 같다.
또 예제가 파일형태로 인터넷으로 다운받을수 있어 실행해보고 코드를 이해할수 있어서 금방 익힐수 있었던것 같다. 내용상으론 같지만 책만봐선 언뜻 이해가지 않던것이 실제 코드를 실행시켜보면 그렇구나 하고 느끼게 된다.
무엇보다 이책에서 얻은 가장 큰것은 프로그래밍에 대해 이해할수 있었던 것이다. db연동, ui설계, 파일관리등등등 윈도우 프로그래밍 자체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동작한다는 것만 이해했지 내가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정도로 익숙해진것은 아니다. 암흑과도 같던 프로그래밍의 산에서 이제 약간은 숲을 볼수있게 되었다고 할까?
이 책을 다시 본다면 아마 c#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c#으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할수 있는 수준에는 도달할수 있을것 같다.
이책은 c#에 대한 책이다. 사실 c#자체가 닷넷과 한몸이라고 봐도 되니 닷넷을 정복한다는 것은 c#을 정복한다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정복이라고 표현할만큼 심도있는 내용은 담고 있지 않다.
이책은 c#에 대한 기본서로 기초적인 c와 c++에 대한지식, 그리고 약간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지식이있으면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을것 같다.
처음 이책을 볼때부터 완전하게 이해하려고 한것은 아니었다. c#문법에 대해 실제로 사용할수 있을정도로 익숙해진것도 아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윈도우 프로그래밍이 장래에 어떤식으로 이루어질지 예상할수 있었고, 최신의 프로그래밍기법을 대부분 c#이 받아들였다고 하니 현대적인 프로그래밍 문법과 방법, 객체지향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이해도를 높였다고 할수 있을것 같다.
또 예제가 파일형태로 인터넷으로 다운받을수 있어 실행해보고 코드를 이해할수 있어서 금방 익힐수 있었던것 같다. 내용상으론 같지만 책만봐선 언뜻 이해가지 않던것이 실제 코드를 실행시켜보면 그렇구나 하고 느끼게 된다.
무엇보다 이책에서 얻은 가장 큰것은 프로그래밍에 대해 이해할수 있었던 것이다. db연동, ui설계, 파일관리등등등 윈도우 프로그래밍 자체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동작한다는 것만 이해했지 내가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정도로 익숙해진것은 아니다. 암흑과도 같던 프로그래밍의 산에서 이제 약간은 숲을 볼수있게 되었다고 할까?
이 책을 다시 본다면 아마 c#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c#으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할수 있는 수준에는 도달할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은 여러가지 군중의 특성들에 대해서 정리해놓은 책이다. 적절한 예를들어서 군중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한다. 히틀러,나폴레옹,여러 종교적 지도자들을 예로들어 거대한 집단의 군중을 설명하기도 하고, 의회, 배심원등 일정이상의 사람이 모인곳에서의 군중심리를 설명하기도한다.
군중은 개인과는 또다른 특성을 가지는 하나의 인격처럼 보인다. 군중에 포함된 개인은 군중이라는 또하나의 인격에 일치되고 포함되는 특성을 가진다. 그리하여 군중에 포함된 개인은 개인적인 특성은 거의 사라져버리고 만다. 일반적으로 군중은 이성적이지 못하고 이성적 판단이 개인보다 심하게 저하된다. 하지만 행동력은 뛰어나다. 저자는 책을 쓰는 내내 군중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고수하지만 역사적인 혁명들은 군중의 행동력있는 힘에 의해서 이루어져왔음을 인정한다.
책에서 설명하는 군중은 우리주변에서도 항상 찾아볼수 있는 성격의 것이다. 월드컵때의 국민들과 현재의 촛불시위를 하는 군중들, 심지어 인터넷상의 군중, 애플과 맥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자들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고나면 그 특성을 파악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기위해서는, 군중에 대한 진화심리학적 해석에 대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할것 같다. 그뒤에 이책을 본다면 군중의 특성들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할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군중에 대한 여러특성들을 소개하고 설명하지만 군중심리가 발현되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는다.
군중은 개인과는 또다른 특성을 가지는 하나의 인격처럼 보인다. 군중에 포함된 개인은 군중이라는 또하나의 인격에 일치되고 포함되는 특성을 가진다. 그리하여 군중에 포함된 개인은 개인적인 특성은 거의 사라져버리고 만다. 일반적으로 군중은 이성적이지 못하고 이성적 판단이 개인보다 심하게 저하된다. 하지만 행동력은 뛰어나다. 저자는 책을 쓰는 내내 군중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고수하지만 역사적인 혁명들은 군중의 행동력있는 힘에 의해서 이루어져왔음을 인정한다.
책에서 설명하는 군중은 우리주변에서도 항상 찾아볼수 있는 성격의 것이다. 월드컵때의 국민들과 현재의 촛불시위를 하는 군중들, 심지어 인터넷상의 군중, 애플과 맥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자들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고나면 그 특성을 파악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기위해서는, 군중에 대한 진화심리학적 해석에 대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할것 같다. 그뒤에 이책을 본다면 군중의 특성들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할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군중에 대한 여러특성들을 소개하고 설명하지만 군중심리가 발현되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는다.
*잘만든 웹서비스는 사용자를 잘 끌어들일까?
소비자가 원하는 것 이상의 기능은 낭비이다.
*rss리더기를 구글리더로 바꾼뒤
"적어도 모두훓어보게된다." 구글리더를 쓰려면 핵심적인 피드만 선별해서 쓰는게 좋을듯 하다.
*brain workshop
단기기억력 향상 소프트웨어,생각보다 어렵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다.
*how to concentrate
*오묘한 특허의 세계
ㅡㅡ;
*http://i-dose.us/
이러한 사운드가 과연 효과가 있을까? 회의적으로 생각하면 없을것 같기도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있을것 같기도하다. 뇌가 특정한사운드에 특정한 반응을 할테니.. 여기의 소리들은 해드폰을 사용해야만 제대로 들릴것이다. 바이노럴사운드는 해드폰을 사용했을때 이상적으로 들리도록 만들어져 있다.
*바쁜직장인을 위한 스터디비결
공부는 혼자하는게 아니다. 각자 공부해올려고 하지말고 스터디시간에 공부하자.
*영어소설무료로 구할수 있는곳
소비자가 원하는 것 이상의 기능은 낭비이다.
*rss리더기를 구글리더로 바꾼뒤
"적어도 모두훓어보게된다." 구글리더를 쓰려면 핵심적인 피드만 선별해서 쓰는게 좋을듯 하다.
*brain workshop
단기기억력 향상 소프트웨어,생각보다 어렵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다.
*how to concentrate
*오묘한 특허의 세계
ㅡㅡ;
*http://i-dose.us/
이러한 사운드가 과연 효과가 있을까? 회의적으로 생각하면 없을것 같기도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있을것 같기도하다. 뇌가 특정한사운드에 특정한 반응을 할테니.. 여기의 소리들은 해드폰을 사용해야만 제대로 들릴것이다. 바이노럴사운드는 해드폰을 사용했을때 이상적으로 들리도록 만들어져 있다.
*바쁜직장인을 위한 스터디비결
공부는 혼자하는게 아니다. 각자 공부해올려고 하지말고 스터디시간에 공부하자.
*영어소설무료로 구할수 있는곳
*과잉재산권의 폐해
-난 지나친 지적재산권에 대한 풍토가 싫다. 특히 미국의 지나친 특허가 너무 싫고,
지금은 덜하지만 음악가들이 지나치게 지적재산권을 요구하는것도 싫다.
*[Olivia Judson] 창조론이 배양하는 증거경멸주의
*a robot with biological brain
쥐뇌세포로 제어하는 로봇
-인공적으로 배양한 뉴런다발을 이용해서 로봇을 조종하는 기술이 계발되고 있다. 이 사례는 기억에 대한 뇌연구를 도와줄 것이고, 개개의 단순한 뉴런이 어떻게 복잡한 행동을 구현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기생충먹고 키크자
-기생충들은 숙주의 호르몬과 비슷한 물질을 생산해 숙주의 생태, 혹은 성장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왕왕있다. 숙주의 생식능력을 없애버린다거나, 성장을 멈추게 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Diphyllobothrium mansonoides.
이 기생충은 성장호르몬을 생산해 숙주의 몸을 크게 만들지만 면역체계를 저하시킨다.
*머리작은사람 알츠하이머치매위험 높다.
*사소한기쁨
-나도 사소한 기쁨리스트를 만들어봐야 겟다.
*선순환/악순환고리의 연속
-긍정의 힘
*Capturing solar energy from asphalt pavements
-유비쿼터스 컴퓨팅에 굉장히 유용한 기술일듯하다.
*수퍼개발자의길-가슴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나도 pda가 아닌 진짜 수첩을 들고다녀야 할듯
*사서가 이야기하는 책선물 이야기
-책선물은 정말 좋은것 같다. 책선물에대한 조언들..
-난 지나친 지적재산권에 대한 풍토가 싫다. 특히 미국의 지나친 특허가 너무 싫고,
지금은 덜하지만 음악가들이 지나치게 지적재산권을 요구하는것도 싫다.
*[Olivia Judson] 창조론이 배양하는 증거경멸주의
*a robot with biological brain
쥐뇌세포로 제어하는 로봇
-인공적으로 배양한 뉴런다발을 이용해서 로봇을 조종하는 기술이 계발되고 있다. 이 사례는 기억에 대한 뇌연구를 도와줄 것이고, 개개의 단순한 뉴런이 어떻게 복잡한 행동을 구현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기생충먹고 키크자
-기생충들은 숙주의 호르몬과 비슷한 물질을 생산해 숙주의 생태, 혹은 성장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왕왕있다. 숙주의 생식능력을 없애버린다거나, 성장을 멈추게 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Diphyllobothrium mansonoides.
이 기생충은 성장호르몬을 생산해 숙주의 몸을 크게 만들지만 면역체계를 저하시킨다.
*머리작은사람 알츠하이머치매위험 높다.
*사소한기쁨
-나도 사소한 기쁨리스트를 만들어봐야 겟다.
*선순환/악순환고리의 연속
-긍정의 힘
*Capturing solar energy from asphalt pavements
-유비쿼터스 컴퓨팅에 굉장히 유용한 기술일듯하다.
*수퍼개발자의길-가슴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나도 pda가 아닌 진짜 수첩을 들고다녀야 할듯
*사서가 이야기하는 책선물 이야기
-책선물은 정말 좋은것 같다. 책선물에대한 조언들..
나는 프로그래머는 아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지만 업으로 삼고싶진 않다. 하지만 이 책은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
프로그램 개발과정을 자세하게 모르므로 책전체내용이 쉽게 이해가 가진 않지만 책의 저자인 캔트백이 주장하는 가치와 철학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이해할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일할때 스트레스받으며 야근까지해가며 억지로 일하는 시간을 늘려간다. 그것이 좋은결과를 만들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일하는 시간이 많다고 더많은 일을 할수있는 것은 아니며,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때때로 스트레스속에서 일하는 것은 손실만 더할뿐이다.
우리는 고통받지 않고 스트레스받지 않고, 즐겁게 재밌게 일하고 공부하면서도 훨씬더 좋은 결과를 만들수 있다.
이책은 프로그래밍에 대해 촛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주위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자신을 관찰하고 피드백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출처: http://sharpbrains.files.wordpress.com/2006/09/limbic.gif
변연계는 전뇌에 속해있다. 대뇌피질이 이 변연계(limbic system)을 감싸고 있는 형태이다. 전두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각성을 컨트롤한다.
변연계(limbic system)은 각성을 담당한다. 반면 전두엽(frontal lobe)는 각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심장박동과 같은 오토매틱한 신체기능들도 담당한다.
human's pleasure center라는 Nucleus_accumbens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limbic system을 자극하는 방법(각성하는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망상체(reticular formation)에 의해서 활성화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째 혈액내 순환물질에 기인하는 것이다.(ligand,neurotransmitter)의 적용이다. 아드레날린, 몰핀, 엔돌핀, 헤로인등이다.
ex)your brain boots up like a computer
*둘째 눈,코,입,귀등의 감각기관을 통해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신경계의 전달 통로는 망상체(brain stem reticular formation)로 수렴되는데 이 망상체는 시각인지,청각인지 구별에는 둔감하지만 강도와 크기, 지속정도, 직전 자극과 현재 자극의 차이를 구별해 낸다.
*마지막으로 대뇌피질(cerebral cortex)에서 망상체(brain stem reticular formation) 중심으로 흥분을 전달하는 섬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신경 섬유가 전달하는 각성은 기억된 내용이나 지적 분석의 영향을 받는다.
anterior cingulate cortex의 기능
에러검출,일의 예측,동기
전두엽(frontal lobe)은 변연계(limbic system)와 밀접히 연관되어 있고, 각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반면 변연계(limbic system)은 각성을 시키는 역할을 한다. 전두엽은 또 생각, 계획, 판단에 따른 몸 움직임을 담당하는 영역이다.
전두엽에 속한것으로는...
*(pre)motor cortex(운동피질), primary motor cortex(일차운동피질)
->반대쪽 몸의 운동을 담당한다.
*supplementary motor cortex(보조운동피질)
->안구와 머리를 반대쪽으로 돌리는 역할을 한다.
*brokas area(브로카 영역)
->언어와 관계도니 영역으로 말로표현하는 것을 담당/더 언어와 밀접한 영역으로 wernicke영역이 존재한다. brokas area가 손상받으면 언어는 이해하지만 말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prefrontal cortex
->인격, 감정표현, 주도성, 계획세우는 일을 담당한다.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의 기능에 대해서 말할때 자주 인용되는것은 피니어스 게이지(phineas gage)의 사례이다. 강철봉이 전두엽부분을 뚫고 지나간 뒤에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행동과 계획을 세우는 일에 있어서 많은 변화를 격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사례에는 몇가지 의문점이 남아있다고 한다.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이 손상된 경우 거칠고 무분별해지며 의지의 결여등 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고, 어떠한 운동을 시켯을떄 같은동작을 계속해서 반복하려는 경향이 생길수 있다. 앞의 정보가 사라지지 않고 뒤에 들어오는 정보를 가로 막고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뇌에대해 공부하는데 있어서 신경해부학을 공부해두는건 아주 유용합니다. 왜냐하면 두뇌는 기본적으로 각각의 정보처리 기능들이 모듈화어 있기 때문입니다. 크게보아선 시각을 처리하는부분, 소리를 처리하는 부분, 운동을 처리하는부분등이 있고, 시각에서만 봐도 더 세세하게 들어가면 얼굴을 인지하는 부분, 사물을 인지하는 부분, 직선을 인지하는 부분, 글자를 인지하는 부분등까지..등등등 생각보다 매우 세세한 부분까지 독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기능이 망가지면 아내를 모자로 착각하거나 얼굴을 못알아보거나 아무런 사물에게서나 얼굴을 보는등의 웃지못할 현상들도 생깁니다. 이러한 기능들이 모든사람에게 해부학적으로 동일한 위치에서 발현되는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두뇌속 위치와도 연관성이 깊습니다. 그래서 두뇌에 대해서 무언가 설명할때 해부학적 위치와 결부시켜 설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경해부학을 공부하지 않으면 쉽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앞으로 두뇌의 신경해부학적 영역과 영역별 기능에 대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가면서 조금씩 정리할것입니다.
인간의 두뇌를 크게 본다면 전뇌,중뇌,후뇌로 나눌수 있습니다.
from http://www.stanford.edu
전뇌는 매우크고 중뇌,후뇌는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해부학적 구분이지만 진화와도 연관성이 깊습니다. 전뇌쪽은 진화적으로 마지막에 출현한 것이고, 고차원적 기능을 담당합니다. 자아나 사고, 인격, 언어등 고차원적 기능이 전뇌에 몰려있습니다. 인간의 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전뇌영역에 있는 기관일 확률이 높습니다.
인간의 두뇌를 크게 본다면 전뇌,중뇌,후뇌로 나눌수 있습니다.
from http://www.stanford.edu
전뇌는 매우크고 중뇌,후뇌는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해부학적 구분이지만 진화와도 연관성이 깊습니다. 전뇌쪽은 진화적으로 마지막에 출현한 것이고, 고차원적 기능을 담당합니다. 자아나 사고, 인격, 언어등 고차원적 기능이 전뇌에 몰려있습니다. 인간의 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전뇌영역에 있는 기관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책은 150여가지의 경제용어들을 어원이나 적절한 상황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경제전문기자가 쓴 책답게 이책은 경제신문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용어들을 설명한다. 각 용어마다 1~2페이지씩 할당해 설명하고있고, 책도 굵지 않고 부담없이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깊이있는 내용은 전혀없다고 할수 있으며, 경제학적인 내용도 전혀없다.
하지만 경제용어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사회에서 전체적인 경제활동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간접적으로 파악할수 있다. 선물,주식,채권,M&A,펀드등 기본적인 경제용어들에대한 이해를 도와주어서 좋았다.
경제전문기자가 쓴 책답게 이책은 경제신문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용어들을 설명한다. 각 용어마다 1~2페이지씩 할당해 설명하고있고, 책도 굵지 않고 부담없이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깊이있는 내용은 전혀없다고 할수 있으며, 경제학적인 내용도 전혀없다.
하지만 경제용어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사회에서 전체적인 경제활동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간접적으로 파악할수 있다. 선물,주식,채권,M&A,펀드등 기본적인 경제용어들에대한 이해를 도와주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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